[대한경제=문수아 기자] 노루페인트가 일반 소비자 대상 페인트 판매를 확대한다.
노루페인트는 온라인 공식몰을 열고 B2C 전용 브랜드 ‘노루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공식몰에서는 오후 1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 배송한다. 제품 외에 페인트 사용법 등 정보를 제공한다. 온라인 전용 B2C 브랜드인 노루와 상품도 판매한다.
노루페인트는 노루와 롤러페인트를 할인하고 팬톤페인트를 구매하면 부자재를 50% 할인해 준다. 선착순 구매자 100명에게 셀프페인팅 고수들이 사용하는 ‘프로셀렉트 4인치 도구세트’를 100원에 제공한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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