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현대아산(대표 이백훈)이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일대 공공하수증설 및 하수관로정비사업 시공권을 예약했다.
12일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이날 ‘울진군 후포 공공하수증설 및 하수관로정비사업 2단계’에 대한 개찰 결과 현대아산이 예정가격 대비 81.67%인 97억5019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서울지방조달청이 집행한 경기 동두천시 수요의 ‘동두천 생중계 상생플랫폼 조성사업’은 예가 대비 82.65%인 107억5920만원을 적어낸 도건종합건설(대표 이정우)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부산지방조달청이 집행한 부산 수영구 수요의 ‘민락1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장기계속)’은 삼희종합건설(대표 김기영)이 예가 대비 81.57%인 93억8571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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