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경제=최지희 기자] 올해 연이어 발주되는 신청사 건립사업의 첫 번째 타자인‘인천광역시 신청사 건립사업 건설공사’가 대광건영의 몫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13일 조달청에 따르면 종합평가낙찰제 방식인 이 공사에 대한 입찰금액 심사 결과 예정가격 대비 95.46%인 1296억원을 투찰한 대광건영(대표 김남중)의 수주가 유력하다.
지역의무공동도급 49%인 이 공사에서 대광건영은 지분 51%를 쥐고, 지역사 두 군데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했다.
최지희 기자 jh606@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