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천광역시 신청사 건립사업 건설공사’, 대광건영 수주 유력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5-03-14 04:00:24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최지희 기자]  올해 연이어 발주되는 신청사 건립사업의 첫 번째 타자인‘인천광역시 신청사 건립사업 건설공사’가 대광건영의 몫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13일 조달청에 따르면 종합평가낙찰제 방식인 이 공사에 대한 입찰금액 심사 결과 예정가격 대비 95.46%인 1296억원을 투찰한 대광건영(대표 김남중)의 수주가 유력하다.

지역의무공동도급 49%인 이 공사에서 대광건영은 지분 51%를 쥐고, 지역사 두 군데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했다.

최지희 기자 jh606@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건설산업부
최지희 기자
jh606@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