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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M안전협의회, 올 1차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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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13 16:15:12   폰트크기 변경      

한국CM안전협의회 회원들이 13일 오후 서울 삼성동 토펙엔지니어링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전동훈 기자.


[대한경제=전동훈 기자] 한국건설사업관리(CM)안전협의회는 13일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CM사간 상호 협력관계 구축과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서울 삼성동 토펙엔지니어링 신사옥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조정호 회장(정림씨엠건축사사무소), 이정룡 수석부회장(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등 회원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토펙엔지니어링 이교선 회장, 조호규 사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김찬배 코어리더십센터 대표의 리더십 특강으로 이어졌다.


김대일 리스크제로 기술연구소장은 ‘인공지능(AI) 안전관리 건설현장 적용사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안전관리 종합서비스를 소개했다. 이어 협의회 회원들은 ‘중대재해 제로(ZERO) 선포식’을 갖고 올해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끝으로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유신, 수성엔지니어링, 건원엔지니어링, 토펙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포스코에이앤씨, 정림씨엠건축사사무소 등이 각사별 품질ㆍ안전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회원사들 간 안전ㆍ보건 관련 정보를 교환했다.

조정호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속출하면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협의회가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고민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회원사 간 관계를 토대로 안전 문화 정착과 예방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 나가자”고 했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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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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