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라온건설(대표 손효영)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경기남부 2권역 노후 공공임대주택 리모델링 공사를 수행할 전망이다.
14일 LH에 따르면,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인 ‘24-25년 노후공임 리모델링 공사 2권역(경기남부)’에 대한 개찰 결과 라온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5.76%인 291억4022만원을 투찰해 종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총 8개 업체 중 무효 입찰은 1건이었다.
부산지방조달청이 집행한 울산시 수요의 ‘남구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는 예가 대비 82.55%인 115억4902만원을 써낸 개성건설(대표 박형국)이 적격심사 1순위를 선점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 수요로 진행된 ‘울릉소방서 신축 건축공사’는 성도종합건설(대표 손향숙)이 예가 대비 82.83%인 114억5649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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