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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내달 2일 ‘IPO 포럼’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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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19 12:43:37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이승윤 기자] 법무법인 지평 자본시장그룹은 다음달 2일 오후 2시 ‘2025 지평 기업공개(IPO) 포럼’ 웨비나를 개최한다.



웨비나는 IPO를 준비하는 기업들과 주관사들이 상장 준비ㆍ심사 과정에서 마주하는 법률 이슈와 상장유지 요건 강화 등 최근 쟁점을 함께 살펴보고 대응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IPO 시장은 다양한 사회적 이슈는 물론, 글로벌 경제 상황의 변동성, 상장제도와 트렌드 등의 변화에 따라 변동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평 관계자는 “IPO를 준비하는 기업과 상장 주관사들은 성공적인 IPO를 위해 적절한 공모구조 설계, 내부통제 강화, 법률 이슈의 체계적인 검토 등 상장 과정에서 직면할 수 있는 주요 사항을 선제적으로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IPO의 주요 쟁점과 이슈’를 주제로 한 1세션에서는 김진하 변호사가 ‘IPO 준비기업의 실무상 주요 쟁점’을, 이유진 변호사가 ‘외국기업의 한국거래소 IPO’를 주제로 발표한다.

‘IPO와 상장유지 제도 동향’을 주제로 한 2세션에서는 장영은 수석전문위원의 ‘2024년 IPO 결산, 상장유지 제도개선(안)’ 발표에 이어 지평 상장유지 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는 채남기 고문의 인터뷰가 진행된다. 채 고문은 한국거래소에서 32년간 재직하면서 경영지원본부장(부이사장) 등을 지낸 전문가다.

이행규 대표변호사는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변화하고 있는 IPO 시장 환경을 파악하고 대응해야 한다”며 “웨비나가 IPO 상장 준비와 심사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웨비나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참가 신청자에게는 접속이 가능한 주소와 사전 안내문이 개별 메일로 발송된다. 참가 신청은 지평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승윤 기자 le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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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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