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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용품 전문 기업 ‘㈜더자람’이 썸머 기저귀 2종 ‘나비잠 시그니처 썸머 팬티’, ‘울트라씬 듀얼핏 썸머 팬티’에 대한 판매를 본격적으로 오픈했다.
나비잠 썸머 기저귀는 아기 피부에 안전한 무자극 촉감과 초강력 흡수력에 더해 더운 날씨에도 쾌적할 수 있도록 시원한 통기성과 가벼운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나비잠 시그니처 썸머 팬티’의 부드러운 촉감을 극대화한 허리 밴드는 연약한 아기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넉넉한 밑 위 길이가 안정감 있게 아기의 체형을 받쳐준다. ‘울트라씬 듀얼핏 썸머 팬티’의 경우에는 중형부터 키즈형까지 총 5가지 사이즈로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고 덥고 습한 날씨에 적합한 플랫형 구조가 아기 피부를 장시간 쾌적하게 지켜준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나비잠 관계자는 “매년 더워지는 기후에, 올해에는 높은 기온의 더위가 예년보다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어 더운 날씨에 적합한 썸머용 기저귀 판매를 서두르게 됐다”며, “나비잠의 썸머 기저귀가 아기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비잠 썸머 기저귀 2종은 현재 다양한 온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 및 사은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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