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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의 김다훈 대표가 제52회 상공의 날을 맞아 대한상공회의소 표창을 수상했다. 한얼은 "고원(GOWON)"과 "앙덤(ANGDOM)" 브랜드를 보유하고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 수출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한얼은 친환경 화장품을 개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FSC 인증 친환경 용지 및 콩기름 소이잉크를 활용한 패키징을 적용하고, 공정 무역 원료 사용 및 동물 실험 반대 원칙을 준수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책임(CSR)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표창은 한얼의 지속적인 해외 시장 개척과 친환경 및 사회적 책임 경영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김다훈 대표는 "지속 가능한 혁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화장품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얼은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 확대 및 신제품 개발을 통해 해외 시장 확장을 지속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친환경적이고 혁신적인 화장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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