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상업시설’ 롬스트리트 이미지] |
지난해 입주를 시작한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입주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완판을 목전에 두고 있는 만큼 입주기업과 단지를 방문하는 수요자들이 많아 상업시설도 활성화되고 있다.
상업시설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분양하는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상업시설인 롬스트리트이다. 이 상업시설은 경기도 구리시 자족유통시설용지 3블록에 조성되는 복합 비즈니스센터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내에 들어선다. 단지 내 L층(지하 1층)~지상 1층에 조성되는 로마 스페인광장의 콘셉트형 상업시설인 ‘롬스트리트’는 로마 스페인광장을 연상하게 하는 럭셔리한 상환경 특화를 통해 이국적인 경관을 연출하면서 입주민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롬스트리트’는 로맨틱한 공간에서 365일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거리를 지나며 즐길 수 있는 친숙하고 편안한 로드숍 스트리트몰 분위기가 연출되며, 마치 유럽의 거리를 거닐 듯 일상의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는 콘셉트가 도입되었다.
인근에는 남양주구리테크노밸리, 진관산단 등 6개의 산업단지가 자리해 있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8호선 별내선 연장 개통의 효과로 인해 별내역에서 잠실까지 약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또 5호선(천호), 2호선(잠실), 9호선(석촌), 3호선(가락시장), 수인분당선(복정·모란) 등에서 한 번만 환승하면 강남을 비롯해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해졌다. 단지에서 가까이 위치한 지하철 경춘선 별내역과 갈매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 바로 옆에 위치해 서울 중랑구 신내역까지 1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다. 또 향후 GTX-B노선이 완공되면 서울 강남권역까지 28분대에도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