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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레보, ‘AMWC 2025’서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고우리(GOURI)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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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24 13:26:38   폰트크기 변경      



덱스레보가 AMWC 2025 (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에 참가해 대표 제품인 고우리(GOURI, 해외 수출용) 콜라겐 스티뮬레이터를 선보인다.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모나코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의 미용과 항노화 분야의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로 성형외과 및 미용 클리닉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고우리(GOURI)는 Polycaprolactone(PCL)을 액상화한 세계 최초의 액상 PCL 스티뮬레이터로, 차별화된 제품력을 보인다. 미립자가 없는 완전한 액상 성분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주입되는 것이 특징이며, 주입 후 자연스럽게 퍼져 결절, 뭉침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한다. 생분해성 소재인 PCL은 체내에서 서서히 분해되며 이 과정에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유럽CE 인증을 받은 고우리는 그 안전성과 효과가 이미 공식적으로 입증되었다. 덱스레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우리의 독특한 기술력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덱스레보 관계자는 “AMWC는 미용과 항노화 분야의 글로벌 커넥션을 구축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행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참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고우리의 탁월한 임상 데이터와 혁신적인 액상 PCL 기술을 통해 글로벌 의료진들에게 신뢰를 얻고, 해외 점유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덱스레보는 고우리의 탁월한 콜라겐 생성 촉진 효과를 강조하며, 2022년 AMWC Awards에서 Best Injectable: Collagen Inducer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상은 고우리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인증이며, 전 세계 미용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게 했다고 설명했다.

덱스레보의 고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내세운 컨셉으로, 글로벌 미용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위치를 확립해 나가고 있다.

덱스레보는 AMWC 2025를 포함해 Dubai Derma 2025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오는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고우리 제품을 중동 시장과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보건당국(MOHAP)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아 중동 지역에서의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

덱스레보는 이번 AMWC 2025와 Dubai Derma 2025에서의 전시를 기점으로, 전 세계 의료진 및 바이어들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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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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