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전동훈 기자]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대표 한일기ㆍ이하 무영씨엠)가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건립공사 감독 권한대행 등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수주에 다가섰다.
26일 강원특별자치도가 적격심사낙찰제 방식의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을 집행한 결과, 무영씨엠이 예정가격 대비 83.041%인 128억7900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같은 날 가격개찰을 집행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수요의 ‘해밀고 외 1교(장영실고) 증축공사 통합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정림씨엠건축사사무소(대표 방명세ㆍ이하 정림씨엠)가 예가 대비 80.103%인 22억5338만1000원을 투찰, 적격심사 1순위에 올라 수주가 유력하다.
이날 정림씨엠은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가 발주한 ‘인천광역시 청소년특화시설 조성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도 함께 거머쥐었다. 정림씨엠은 예가 대비 81.224%인 21억7055만3000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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