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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이 서울 종로구 종각 상권 중심부에 신규 점포를 오픈하며 도심 상권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각은 서울 도심권 핵심 상업지역으로, 2030 세대 직장인과 대학생, 공시생 수요가 집중된 학습 중심지다. 인근 종로3가, 을지로, 광화문 등과의 뛰어난 연결성과 높은 유동 인구로 학습 공간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지역이기도 하다. 건물 5층에 입점 예정인 ‘작심스터디카페 종각점’의 건물주는 “작심은 단순한 공간임대가 아닌, 교육 콘텐츠와 진정성을 기반으로 한 미래 지향적 브랜드라고 판단해 직접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작심’은 직영점 기준 업계 최다 운영 중이며, 대형화·프리미엄화 전략을 통해 고도화된 학습·업무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30대 성인 학습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꾸준한 수요와 높은 고객 충성도를 확보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작심은 오랜 기간 쌓아온 운영 노하우와 진정성 있는 브랜드 철학으로, 예비 창업자뿐 아니라 실제 건물주 사이에서도 브랜드 파워를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학습 브랜드”라고 밝혔다.
한편, 작심은 지속적인 직영점 확장과 더불어 주요 도심 상권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학습 공간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브랜드 가치와 입지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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