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양 더샵포레나’의 조감도 |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2601가구 규모 중 636가구 일반분양
교통ㆍ교육ㆍ편의시설 등 풍부…브랜드 파워 앞세운 프리미엄 대단지
남향 위주 세대 배치 및 최신 트렌드 반영한 다채로운 커뮤니티 적용
[대한경제=정석한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한화 건설부문과 함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서 ‘고양 더샵포레나’를 4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7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260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39~74㎡ 63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39㎡ 52가구 △46㎡ 108가구 △59㎡A 389가구 △59㎡B 86가구 △74㎡B 1가구다.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559-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일대에서 추진 중인 교통망 확충사업의 최대 수혜단지로 거론된다.
대곡역에서 GTX-A노선을 이용할 수 있고, 서울역까지는 12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올 1월 재개통 된 고양~의정부를 잇는 교외선, 오는 2031년 개통 예정인 고양은평선도 이용할 수 있어 교통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는 원당초등학교 있고 도보권에 성사중학교, 성사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또한 이마트, 코스트코, 스타필드 고양, 롯데아울렛 고양점 등의 대형 편의시설과 명지병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등 종합병원도 있다.
단지 인근에 마상근린공원, 성사체육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고양어울림누리 등 복합문화시설도 지근거리에 있어 공연장, 미술관, 극장 등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다.
이 단지는 포스코이앤씨와 한화 건설부문이 공동 시공하는 컨소시엄인 만큼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한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다. 수납기능 특화, 3베이(bay) 판상형 구조(일부 세대) 설계로 맞통풍이 가능한 공간 등 각 평면에 맞춘 구성으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고양 더샵포레나는 고양시 덕양구 지역에 들어서는 희소성 높은 메머드급 대단지 아파트인 데다,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프리미엄이 더해져 랜드마크로 발돋움할 가능성이 크다”며 “고양시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각종 교통망 확충사업의 최대 수혜처인 동시에, 원스톱 라이프 실현도 가능한 만큼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 67-1번지 일원에서 4월 개관한다.
정석한 기자 jobiz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