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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방송 NOW] 티빙·LGU+·KT스카이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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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4-02 19:59:02   폰트크기 변경      

KT스카이라이프ㆍ대한체육회ㆍ호각, 생활체육 AI중계 활성화 위한 MOU 체결

KT스카이라이프는 2일 대한체육회, AI 스포츠 미디어 플랫폼 호각과 함께 ‘생활체육 AI 중계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다양한 생활체육 행사를 중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카이라이프와 호각은 4월 24일 전남에서 열리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AI 기술로 중계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전영생 호각 사장,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최영범 KT스카이라이프 사장. /사진=대한체육회/사진:KT스카이라이프


LG유플러스, 서울경찰청과 공조해 보이스피싱 피해 막았다

LG유플러스가 서울경찰청과 함께 악성 앱 설치로 실제 보이스피싱 피해가 우려되는 고객을 방문해 금전 피해를 막았다고 2일 밝혔다. 현재 LG유플러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이 운영하는 악성 앱 제어 서버를 포착하기 위해 자체 고객피해방지분석시스템을 가동해 실시간 탐지를 진행하고 있다. 그래픽은 최근 빈발하는 카드 배송 사칭 보이스피싱 수법에 대응하기 위한 LG유플러스와 서울경찰청의 공조 체계 로드맵. /사진:LGU+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티빙 계정공유 금지에 항의 빗발”

사진:연합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가입자 본인과 같은 집에 사는 동일가구 구성원 외 계정공유를 금지한다고 발표한 이후, 소비자 항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2일 성명을 통해, 티빙의 일방적 계정공유 정책 변경은 소비자 기만행위"라며 "시정하지 않으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티빙은 ‘4월 2일부터 동일 가구 외 계정공유를 금지한다’고, 지난달 22일 오후 10시께 공지했고 항의가 빗발치자 오는 6월 말까지 적용 유예기간을 두기로 했다.

소비자단체협의회는 “기존 티빙 요금제는 동시 시청 가능 기기 수 기준으로 설계돼 가구 외 계정공유를 사실상 묵인하거나 조장한 측면이 없지 않다”며 “소비자 반발에 티빙이 계정공유 변경 정책 적용을 7월로 연기하기로 했지만, 이는 임시방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심화영 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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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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