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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조감도 |
[대한경제=한상준 기자] iH(인천도시공사ㆍ사장 류윤기)가 오는 6월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랜드페어’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검단신도시, 송도국제도시, 미단시티, 영종하늘도시, 뷰티풀파크, 도화지구, 검암플라시아, 계양테크노밸리 등 인천 전역의 8개 사업지구에서 다양한 토지와 아파트 분양상가를 선보이며, 곳곳에서 새롭고 알찬 부지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곳의 아파트 단지에서는 상가 분양도 함께 진행하며, 투자와 상권 형성의 새로운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검단신도시에서는 특히 단독주택용지가 대거 공급된다.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는 최대 용적률 180%, 최고 높이 4층까지 건축할 수 있어 수요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 개통(6월 예정)과 같은 교통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접근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검단신도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첨단 미래도시이자, 청년 주거 문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의 거점인 청년문화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동시에, 저탄소 녹색성장과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에코힐링도시로도 개발되어 친환경 도시의 면모를 갖춰 나아갈 계획이다.
영종하늘도시에서는 공동주택용지를 비롯한 다양한 용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올해 12월 청라국제도시와 연결되는 제3연륙교가 개통 예정으로, 교통망이 크게 개선된다. 또한, 서울과는 30분, 전국 어디서든 3시간 내 이동이 가능할 정도로 공항철도, 항만, 고속도로 등 ‘다양한 교통 네트워크를 갖춘 관문 도시’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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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암플라이시아 조감도 |
미단시티에서는 일반상업용지, 주차장용지, 숙박·위락시설용지, 단독주택용지, 유보지용지, 문화시설용지, 중심상업용지, 병원용지, 유치원시설용지, 위험물 저장 처리시설용지 등 다양한 용지를 공급한다.
관광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지원 대상지로, 인근에는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 등도 추진 중이다.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는 최근 11여년 만에 인허가와 부지조성 기반 시설 공사를 모두 마치고 5월말 36홀 골프장 개장을 하며 순차적으로 개발 중에 있다.
송도국제도시는 국제업무용지와 같은 고품격 미래도시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토지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IT·R&D 산업의 중심지이자, 첨단 지식 서비스산업의 글로벌 허브를 목표로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호재가 계속될 전망이다.
다양한 사업지구 내 토지뿐만 아니라 시행을 맡은 아파트 단지의 분양상가도 선보인다.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 중인 ‘더샵부평센트럴시티’ 상가는 5678가구의 대단지 내에 자리한 스트리트형 상가로, 고정 수요가 풍부한 특징이 있다. 지하철 1호선 동암역세권에 자리하고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동인천역파크푸르지오’ 내 미매각 상가 15개도 선착순으로 계약을 진행 중이다. 2562가구의 대단지 내 상업시설로 ‘초품아’ 및 역세권 프리미엄으로 알짜 상가로 꼽힌다.
한상준기자news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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