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일신건설(대표 한직환)이 경상북도 포항시 일대 ‘장성~지곡간 도시계획도로(중1-184) 개설공사(1단계)’를 맡게 될 전망이다.
11일 대구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이날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일신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1.93%인 176억3477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전북지방조달청이 집행한 전라북도 전주시 수요의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체험전시관 건립 건축공사’는 예가 대비 82.49%인 150억8571만원을 적어낸 성일종합건설(대표 이충열)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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