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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토신, 월드메르디앙 서초 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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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6-12 11:12:16   폰트크기 변경      
더블 역세권…아파트 전용 84㎡ 28세대ㆍ오피스텔 전용 21~65㎡ 20호실

월드메르디앙 서초 투시도. 사진 / 한국토지신탁 제공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중 ‘월드메르디앙 서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월드메르디앙 서초’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들어서며, 아파트 전용 84㎡ 28세대와 오피스텔 전용 21~65㎡ 20호실로 구성된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담당하고 디에이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7호선 이수역과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 도보 약 2분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역세권’ 아파트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최근 수도권 청약시장에서 ‘역세권’ 아파트의 인기는 상당히 높았다”며 “더블역세권의 월드메르디앙 서초도 큰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하철 7호선 인근에서 분양한 ‘리버센 SK뷰 롯데캐슬’은 14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020명이 몰려 평균 4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 4월 분양한‘제일풍경채 의왕고천’도 165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3560건의 청약접수가 몰려 평균 21.6대 1의 경쟁률로 전 세대 1순위 청약 마감을 기록하기도 했다.

분양관계자는 “역세권 아파트의 높은 선호도는 집값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비슷한 입지 조건 속에서도 ‘역세권’ 여부에 따라 집값 상승률의 차이가 크다”고 설명했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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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일 기자
royal@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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