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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달러인덱스가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1350원대로 하락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15시30분) 종가 기준 전거래일보다 5.5원 내린 1356.9원이었다.
미국의 금리인하 기대가 부상하면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가 장중 97.270까지 하락해 지난 2022년 3월 2일(97.261) 이후 3년 3개월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영향이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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