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 식탁] CJ제일제당ㆍ농심ㆍ오뚜기ㆍ삼양식품ㆍ빙그레ㆍ에이피알ㆍ코스맥스엔비티ㆍ풀무원ㆍhy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5-07-21 09:33:37   폰트크기 변경      

일본 도쿄 나카메구로에 위치한 돈키호테 매장에서 소비자가 비비고 전용 매대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 일본 돈키호테에 ‘비비고 전용 매대’ 입점
CJ제일제당이 일본 대형 디스카운트 스토어 ‘돈키호테’에 비비고 브랜드 전용 매대를 입점했다. 비비고 김스낵ㆍ컵우동ㆍ불고기소스 등 일본에서 처음 선보이는 17종 제품을 판매한다. 현재 일본 전역 약 200개 돈키호테 매장에 설치됐으며 연내 돈키호테 전 매장을 포함해 팬퍼시픽인터내셔널홀딩스(PPIH) 그룹 총 600개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매대에는 ‘맛있다’, ‘냠냠’ 등 한글 문구와 N서울타워, 남대문 등 서울 관광명소 이미지를 활용해 K-푸드 브랜딩을 강화했다.




글로벌 슬로건을 적용한 신라면 패키지. /사진: 농심 제공
▲농심, 신라면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 발표
농심이 신라면의 첫 국내외 통합 브랜드 슬로건을 ‘Spicy Happiness In Noodles’로 정했다고 밝혔다. ‘라면에 담긴 매콤한 행복’이라는 의미로 ‘SHIN’의 앞글자를 활용했다. 이번 주부터 신라면ㆍ신라면 툼바ㆍ신라면 블랙 등 18종 패키지에 순차 적용한다. 글로벌 농심 라면 체험매장 ‘신라면 분식’에도 슬로건을 적용할 예정이다. 다음 달부터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본격화하고 10월 독일 아누가(ANUGA) 식품전시회에 참가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다.




사진: 오뚜기 제공
▲오뚜기, CGV용산아이파크몰서 ‘해피냠냠 라면가게 시즌2’ 운영
오뚜기가 CGV용산아이파크몰 씨네펍에서 10월 19일까지 ‘해피냠냠 라면가게 시즌2’를 운영한다. 진라면·짜슐랭ㆍ참깨라면 등 대표 제품을 판매한다. 올해 신규 메뉴로 열라면에 오뚜기 마라장을 넣은 ‘마라열라면’을 선보인다. 지난 시즌 인기를 끈 마라진라면ㆍ마라짜슐랭도 계속 판매한다. 약 한 달간 CGV용산아이파크몰 상영관에서 방탄소년단 진을 모델로 한 진라면 광고도 송출한다.




사진: 삼양식품 제공
▲삼양식품, 잭앤펄스를 ‘펄스랩’으로 브랜드 변경
삼양식품이 잭앤펄스 브랜드를 ‘펄스랩(Pulse Lab)’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콩류(pulse)와 실험실(laboratory)을 합친 브랜드명으로 콩 기반 차별화 스낵을 개발하겠다는 의미다. 리뉴얼 제품으로 ‘한입 쏙! 후무스’와 ‘한입 쏙! 식물성 너겟’을 출시한다. 후무스는 단백질 28gㆍ식이섬유 24g, 너겟은 단백질 47gㆍ식이섬유 21g을 함유했다. 각각 캐슈넛ㆍ핫스파이시, 스위트갈릭ㆍ크러쉬드페퍼 등 2가지 맛으로 구성된다.




사진: 빙그레 제공
▲빙그레, 두 가지 과일 맛 담은 아이스크림 ‘밀키프룻’ 2종 출시
빙그레가 두 가지 과일 맛을 담은 아이스크림 ‘밀키프룻’ 2종을 출시했다. 밀키프룻은 딸기와 바나나, 블루베리와 바나나를 조합해 제품 하나로 두 가지 과일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1A 등급의 국산 우유를 함유해 우유의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아마존 프라임데이 베스트셀러 페이지. 붉은 네모 표시가 에이피알 제품. /사진: 에이피알 제공
▲에이피알 메디큐브, 美 아마존 프라임 데이서 300억원 매출
에이피알이 7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아마존 프라임 데이 행사에서 메디큐브 브랜드로 300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6배 상승한 압도적 성과다. 검색어 ‘메디큐브’는 뷰티 부문 1위, 아마존 전체 9위에 올랐다. 제로모공패드가 뷰티 전체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부스터 프로ㆍ부스터 프로 미니는 주름ㆍ항노화 디바이스 부문 1ㆍ2위를 독식했다. 메디큐브는 7개 제품이 뷰티 부문 베스트셀링 100위권에 진입, 전체 K-뷰티 브랜드 중 가장 많은 100위권 내 상품 기록을 달성했다.




사진: 코스맥스엔비티 제공
▲코스맥스엔비티, 호흡기 건강 소재 ‘NET 인증’ 획득
코스맥스엔비티가 호흡기 건강 개선 소재 ‘브론치’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식품신기술(NET) 인증을 취득했다. 브론치는 국산 전통 생약재인 배초향과 감초를 최적 비율로 배합한 소재다. 인체적용시험에서 위약군 대비 폐기능이 146.6% 개선됐고 기침 증상은 300% 이상 개선 효과를 보였다. 각각 단독 사용 시보다 2배 수준의 효능을 발휘한다. 브론치는 한국ㆍ미국ㆍ중국ㆍ호주 4개국 특허를 확보했으며, 식약처 건기식 개별인정형 원료 허가도 추진할 예정이다.




사진: 풀무원 제공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부스트샷3’, 3개월 만에 100만 병 돌파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부스트샷3’이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병을 돌파했다. 액티비아 부스트샷3은 4월 출시한 100ml 샷 타입 제품이다. 기존 대비 유산균을 3배 농축했다. 36.5℃에서 배양된 ‘체온 활동 유산균’ 30억 CFU 이상을 함유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설탕무첨가 플레인, 아침에 사과(60kcal) 2종으로 구성했다. 풀무원다논은 하반기 기업ㆍ산후조리원 중심 샘플링으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사진: hy 제공
▲hy, 50년간 사회공헌 누적 450억원 돌파
창립 50주년을 맞은 hy가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사회공헌 지원금 450억원을 돌파했다. 연간 수혜를 본 인원은 4만명에 달한다. hy의 사회공헌은 1975년 직원 자발적 봉사단 ‘사랑의 손길펴기회’에서 시작해 2016년 hy 사회복지재단 설립으로 체계화됐다. 대표 사업인 홀몸노인돌봄활동에 연간 30억원 이상을 지원한다. 시민 참여형 ‘기부하는 건강계단’은 누적 이용자 2200만명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브랜드 판매량 연동 기부로 2275만원을 전달했다.

문수아 기자 mo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생활경제부
문수아 기자
moon@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