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고객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고객 초청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진옥동 회장은 신한금융그룹 앱을 활발하게 사용하는 파워유저 및 고객자문단 총 8명의 고객을 위한 초청장을 직접 작성했다. 이번 간담회는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이라는 신한금융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실제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진 회장의 지론을 담아 기획됐다.
◆하나은행, ‘2025 맥스서밋 어워즈’ 은행·카드 부문 대상 수상
하나은행은 ‘2025 맥스서밋 어워즈’에서 은행·카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5 맥스서밋 어워즈’는 지난 17일 국내 최대 디지털 마케팅 컨퍼러스인 '맥스서밋'에서 진행됐으며, 가전ㆍ금융ㆍ뷰티ㆍ커머스ㆍ통신ㆍ패션 등 총 17개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는 마케팅 업계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독창성, 고객 중심, 효과성을 평가 기준으로 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신한은행, 찾아가는 ‘금융과 경제생활’ 특강 진행
신한은행은 지난 21일 서울시 관악구 소재 남강고등학교에서 금융감독원과 함께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2026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선택과목으로 신설되는 ‘금융과 경제생활’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금융 지식과 진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카카오뱅크, ‘mini 내맘대로 저금’ 서비스 출시
카카오뱅크가 10대 청소년 전용 서비스 ‘카카오뱅크 mini’ 이용자를 위한 저금 서비스 ‘mini 내맘대로 저금’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mini 내맘대로 저금’은 mini 26일저금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10대 청소년들을 위한 저금 서비스로 청소년들이 직접 저금 목표를 세우고 용돈을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목적과 취향에 따라 꾸밀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 요소도 추가했다.
◆현대카드, 애플페이로 티머니 이용 가능
현대카드는 Apple Pay 티머니 출시로 현대카드 회원은 이제 Apple 지갑에서 티머니를 추가하고 Apple Pay로 티머니 카드에 충전을 할 수 있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카드 회원 누구나 실물 교통카드를 휴대하지 않아도 iPhone과 Apple Watch만으로 쉽고 편리하게 대중교통 결제가 가능해졌다.
Apple Pay에서 교통카드를 설정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먼저 Apple 지갑 앱에서 '추가(+)' 버튼을 누른 후 '교통카드'에서 '티머니'를 선택한 후 화면의 지시를 따라 설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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