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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SUMMIT’ 리뉴얼 공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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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7-22 13:30:15   폰트크기 변경      
“고객 의 열망을 담는 상징적인 주거 플랫폼”

리뉴얼 써밋의 브랜드 철학 & 로고. 사진 /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을 전면 리뉴얼하고, 새롭게 단장한 ‘SUMMIT’ 브랜드를 공식 런칭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리뉴얼은 단순 BI 디자인 변경 수준을 넘어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사업경험과 고객의 니즈를 바탕으로 브랜드 철학부터 디자인 시스템, 커뮤니케이션 방식, 품질 기준까지 전반을 재정비한 ‘하이엔드 2.0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고 설명했다.

리뉴얼 ‘써밋’ 브랜드 컨셉 이미지. 사진 / 대우건설 제공

특히 고급 주거시장에서 브랜드 상징성을 강화하고 SUMMIT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SUMMIT을 단순한 고급 주거 브랜드가 아니라 고객의 성취를 상징하는 기념비(Monument)로 재정의했다”며 “브랜드 철학은 ‘The Monument of Aspiration’으로 규정하고,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 심볼은 브랜드 철학의 앞글자인 ‘M’과 ‘A’를 조합해 SUMMIT 아이덴티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한, 깊이 있는 고유성(Originality), 영향력 있는 존재감(Presence), 탁월함의 추구(Excellence) 라는 세 가지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브랜드 방향성을 확립했다.

특히 써밋만의 Originality를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형성하기 위해 설계, 상품, 서비스, 각종 커뮤니케이션 등 브랜드 전반의 디자인 콘셉트를 ‘모던한 한국적 디자인(Modern Koreaness)’으로 규정했다. 현대적으로 구현된 한국적 고급스러움과 품격, 아름다움을 기반으로 하이엔드 시장에서 희소성과 상징성을 갖는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대우건설은 고객과 약속을 가장 성실히 이행했던 써밋의 브랜드 강점을 ‘장인정신’이라는 키워드로 더욱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 브랜드상품전략팀 관계자는 “SUMMIT은 단순한 고급 아파트 브랜드를 넘어 고객의 성취와 열망을 담는 하나의 기념비이자 상징적인 주거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하이엔드 시장에서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브랜드 철학의 일관성과 관리를 더욱 엄격하게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로운 써밋 브랜드는 오는 8월 말 시공사를 선정하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에 최초로 제안됐으며, 부산 최상위 입지인 남천동 및 서면 등의 사업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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