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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NOW] KTㆍ파두ㆍ엑스게이트ㆍKOSAㆍ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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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7-23 16:27:58   폰트크기 변경      

KT, 195억 ‘경찰청 바디캠 도입 사업’ 계약 체결

KT가 경찰청과 195억원 규모의 ‘경찰 바디캠 도입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기반 치안 인프라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고 23일 밝혔다. KT Enterprise부문 공공사업본부장 유용규 전무(왼쪽)와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장 고평기 치안감이 ‘경찰 바디캠 도입’ 사업 착수 보고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KT


파두, 美 ‘FMS 2025’에서 메타와 ‘미래 데이터센터용 차세대SSD’ 공동기조연설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기업 파두가 오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산타클라라 실리콘밸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반도체 전시회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5’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 메타와 ‘스토리지의 경계를 확장하다: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차세대 SSD’를 주제로 공동 기조연설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파두


KOSA, 런앤그로우 포럼서 서울대 이기원 교수 특강 열어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 KOSA)는 2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국내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 대표와 임원진 등 업계 리더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회 KOSA 런앤그로우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서울대학교 이기원 교수가 ‘AI시대, 전세계 누구나 K-FoodTech’를 주제로 강연했다. /사진:KOSA


엑스게이트 암호모듈 ‘퀀텀보안’, ‘SSL VPN’으로 사이버 위협 봉쇄

네트워크 보안 전문기업 엑스게이트(대표 주갑수)가 고도화된 양자암호보안과 SSL VPN 솔루션을 통해 공격자의 위협을 사전 차단하여 기업 정보 자산 보호 실현에 나섰다. 엑스게이트는 상반기 독립 브랜드 ‘AX-Quantum’의 특허청 상표 등록을 완료하고, 양자암호 플랫폼 구축에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QRNG(양자난수생성기)와 PQC(양자내성암호) 기술을 융합한 독보적인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솔루션으로 급변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예정이다. /사진:엑스게이트


CJ ENM, 韓 엔터기업 최초 사우디에 현지 법인 설립

CJ ENM(대표 윤상현)은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중동 법인 CJ ENM Middle East를 설립했다고 23일 밝혔다. 김현수 CJ ENM 중동 법인장은 “사우디아라비아는 인구의 62% 이상이 30세 미만으로 구성된 젊은 소비시장으로 대중문화 산업 전 분야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잠재력이 큰 시장”이라면서 “현지 네트워크 구축과 안정적 사업 운영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 ‘셀라(SELA)’와 손잡고 K컬처 영향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CJ ENM

심화영 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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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y@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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