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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이승윤 기자] 대한상사중재원(원장 신현윤)은 8월22일까지 ‘제29기 건설클레임 전문가 과정(온라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건설분쟁 분야 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 건설분쟁과 건설중재 실무, 중대재해처벌법, 건설계약관리, 건설클레임, 하자분쟁, 민간투자사업, 건설감정 등 실무적ㆍ전문적 교육이 제공된다.
강사진에는 윤재윤 변호사(법무법인 세종)를 비롯해 김태건(율촌)ㆍ최돈억(화우)ㆍ이상진(바른)ㆍ길기관(덕수) 변호사 등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했다.
교육 대상은 건설사 법무ㆍ공무팀 임직원과 건설 전문 변호사, 정부ㆍ지방자치단체 건설담당 공무원 등이다. 교육은 온라인 녹화 강의를 수강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수강 기간은 8월23일~10월22일까지다.
중재원 온라인교육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고, 교육비는 55만원이다. 강의가 끝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문의는 홍보교육팀으로 하면 된다.
중재원은 1966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상설 법정 중재기관으로,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예방ㆍ해결하기 위해 중재ㆍ조정ㆍ알선ㆍ상담 등 종합적인 분쟁해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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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기자 le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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