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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레이더] 토스뱅크/카카오뱅크/BNK경남은행/iM뱅크/삼성화재/DB손해보험/AXA손해보험/iM라이프/BC카드/SBI저축은행/네이버페이/한국주택금융공사/신용보증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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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7-29 09:08:35   폰트크기 변경      

◆토스뱅크, 금융 사기 예방하는 ‘찾아가는 금융 교육’  

토스뱅크는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찾아가는 금융 교육’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모바일 금융 서비스 이용법, 진화하는 금융사기 예방, '여·수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 체험 등 어르신들이 실질적으로 금융사기에 대응할 수 있는 구체적 행동 지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카카오뱅크, 유니세프와 글로벌 사회공헌 업무협약

카카오뱅크가 유니세프와 ‘미래세대의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니세프 본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포함한 3자 간의 협력으로 2년간 총 200만달러(26억원)를 인도네시아, 태국, 캄보디아 등 청소년 지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는 매년 100만달러(13억원)를 후원하여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BNK경남은행, ‘2025년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지원 협약’ 체결


BNK경남은행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2025년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업무 협약에 따라 △경남중소기업대상 포상 △경남지역 중소기업 홍보지원 △경남 방산기업 중동시장 해외 공동마케팅 △지역 창업지원기관 협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운영 △경남지역 중소기업 기술혁신 역량강화 지원사업 추진 △경남 수출클럽 네트워크 활성화 △혁신 벤처기업 애로기술 지원사업 추진 △라이콘 두드림 성장과정 지원 등 8개 공동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iM뱅크(아이엠뱅크), 프로야구 티켓 추첨 ‘야구 퀴즈’ 앱 이벤트


iM뱅크는 역대 최고 관중을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2025 프로야구의 열기에 맞춰 4개 구단 홈 경기 티켓, 라팍 캠핑존 티켓, 편의점 쿠폰 등을 증정하는 ‘프로야구 찐팬퀴즈’ 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본 이벤트는 내달 17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신규·기존 고객 구별없이 iM뱅크(아이엠뱅크) 앱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야구 퀴즈를 맞추면 자동 응모된다.

◆삼성화재, 37기 고객패널 발대식 개최

삼성화재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제37기 고객패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고객패널은 20~50대 일반 고객으로 구성된 △일반패널과 10년이상 활동한 고경력 고객으로 이루어진 △심층패널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들은 다양한 연령과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화재의 서비스를 체험하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제2회 프로미119 안전리더캠프’ 성료

DB손해보험은 소방청과 공동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남원시가 주관하며 소방가족희망나눔이 후원한 ‘제2회 프로미119 안전리더 캠프’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5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3박 4일간, 전북119안전체험관과 지리산 유스캠프 일대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실화재 진압 △재난 탈출 △물놀이 안전 △생존체험 등 총 34개의 실전형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였다.

◆AXA손해보험, 임직원 모금 캠페인으로 집중호우 피해 복구 긴급 구호금 지원

AXA손해보험이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의 복구를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긴급 구호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악사손보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 대상 긴급 모금 캠페인’을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했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된 모금액은 회사의 매칭펀드를 더해 긴급 구호금으로 조성됐다. 구호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으며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iM라이프, ‘iM PRO 연금센터’ 가입자 2700명·설계 500건 돌파

iM라이프는 지난달 2일 공식 개소한 ‘iM PRO 연금센터’가 오픈 한 달여 만에 카카오톡 채널 친구 2700명을 돌파하고, 누적 연금 설계건수도 500건을 넘겼다고 29일 밝혔다.

iM PRO 연금센터는 iM라이프가 연금에 특화된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연금 전문 플랫폼이다. 고객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연금상품 가입 상담, 예상 연금액 산출, 투자 관련 문의 등 연금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손쉽게 비대면으로 상담할 수 있다. 설계사 역시 실시간으로 연금 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됐다.


◆iM라이프,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위한 특별 금융지원 제공

iM라이프는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빠른 일상 복귀와 재해 복구를 돕기 위해 ‘특별 금융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예기치 못한 재산 및 인명 피해에 대응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금융 안전망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iM라이프의 선제적 조치다. 지원 내용은 △보험료 및 보험계약대출 원리금의 납입 유예 △미납 이자에 대한 가산이자 면제 △보험금 조기 지급 등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포함한다.

◆BC카드·중기연, 데이터 기반 소상공인·중소벤처 활성화 지원협약 체결

BC카드가 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데이터 기반 국내 소상공인 및 중소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사는 국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범용 지수 체계 구축을 비롯해 지역상권, 중소벤처기업 등 중기연 차원의 제반 연구 분야에 있어 중장기적인 데이터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대카드, 현대카드와 함께라면 여름 휴가 시즌 해외 여행도 안심

29일 현대카드는 해외 여행이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카드 도난, 복제 등 부정 사용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락앤리밋(Lock & Limit)'과 '가상카드번호' 등 다양한 앱 기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락앤리밋'은 결제 한도와 사용처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사용자가 해외 오프라인 및 온라인 결제, 현금서비스 등을 직접 제어할 수 있고, '가상카드번호'는 실제 카드번호 대신 임시 번호로 결제해 정보 유출 위험을 줄인다.


◆SBI저축은행,  8월 1일부터 사이다뱅크 커피적금 2차 판매 시작

SBI저축은행이 내달 1일부터 ‘사이다뱅크 커피적금’의 2차 판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이다뱅크 커피적금’은 매월 10만원을 납입하면 이자와 매월 커피 쿠폰 2매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지난 7일 판매를 시작한 이후 단 1영업일 만에 1만좌 한도를 모두 소진하며,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2차 판매는 사이다뱅크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1만명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네이버페이(Npay), HD현대와 사내 복지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네이버페이는 HD현대와 사내 복지시스템의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HD현대의 조선계열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과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HD현대미포, HD현대일렉트릭 등 5개 사에서 운영하는 사내 복지시스템인 ‘HD핵심가치실천 포인트’를 Npay로 전환할 수 있는 시스템이 8월부터 운영된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공공기관 청년이사 교류협력체’ 출범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지역 공공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한국남부발전·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 ‘부산 공공기관 청년이사 교류협력체(스프링보드)’를 조직하고 출범식을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이 협의체에서는 지속가능한 행복 일터 구현 등 조직문화 개선, 사회적 책임 경영 강화, 동반성장, 혁신 등의 분야에서 기관별 노하우‧혁신 성과 공유, 조직문화 개선과제 발굴 및 확산을 위한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용보증기금, 신한은행·기업은행과 3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이 우수·창업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신한은행, 기업은행과 각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30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의 출연금 55억원을 재원으로 약 2000억원, 기업은행의 출연금 42억5000만원을 재원으로 약 10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각각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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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최장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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