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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경남도회, 한마음병원과 건설업계 종사사 건강증진 위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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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7-29 10:05:55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회장 강동국)는 지난 28일 한양대학교 창원 한마음병원(의장 하충식)과 협회 회원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료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설산업 종사자의 정기 건강검진 확대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 할인 △외래ㆍ입원 시 비급여 항목 할인 △한마음병원이 운영하는 장례식장 및 호텔 할인 등 혜택을 상호 제공하기로 했다.

강동국 경남도회장은 “건설산업은 현장 중심의 업무 특성상 건강 관리가 매우 중요함에도  바쁜 일정으로 정기 검진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건설업계 종사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뜻깊은 협약을 맺게 해준 한마음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하충식 의장도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 회원사 임직원들이 더욱 체계적이고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첨단 의료 장비와 우수한 의료진을 바탕으로 협회 회원사 임직원들은 물론, 나아가 국민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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