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승윤 기자] 법무법인 바른은 ㈔해외건설전문가포럼, 해외건설협회, 한국건설관리학회, 대한토목학회, 국제법률전문가협회(ILEA)와 함께 다음 달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빌딩 2층 컨퍼런스홀에서 ‘해외 발전 투자개발사업 법률적 타당성 검토사항’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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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는 원자력, 가스복합, 열병합 등 전통적인 발전사업뿐만 아니라 태양광, 풍력, 바이오매스, 수력, 수소, 암모니아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해외 투자개발사업을 추진할 때 사업주나 투자자 입장에서 법률적 타당성 검토사항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세션에서는 바른 에너지인프라팀의 이승교 외국변호사가 ‘해외 발전 투자개발사업의 법률적 타당성 검토사항’을, 2세션에서는 제재용 전문위원이 ‘PPA 계약의 주요사항’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세미나는 오프라인으로만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바른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승윤 기자 le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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