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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내달 1일 상호관세 협상 종료를 앞두고 큰 폭 상승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의 주간거래 종가(15시30분)는 전 거래일 대비 9.0원 오른 1391.0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은 전날보다 8.0원 오른 1390.0원으로 출발한 뒤 장 초반 1394.6원까지 급등했지만 이후 횡보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날보다 0.19% 오른 98.828 수준을 기록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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