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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탁] 파리바게뜨ㆍ더벤티ㆍ롯데웰푸드ㆍ오뚜기ㆍbhcㆍ샘표ㆍ남양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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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7-30 15:20:13   폰트크기 변경      

'인생크림빵 메론' 제품./사진=파리바게뜨

▲ 파리바게뜨, '인생크림빵 메론 출시


파리바게뜨가 여름 시즌 한정으로 ‘인생크림빵 메론’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메론 생크림과 메론 커스터드를 가득 채웠다. 인생크림빵 시리즈로는 단팥, 우유, 소보루가 있다. 애플망고와 말차단팥, 초코바나나 등 다양한 시즌 한정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리그오브레전드 협업 더벤티 메뉴./사진=더벤티


▲ 더벤티, 리그오브레전드와 협업


더벤티가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최초로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협업한 상품을 선보인다.

우선 이달 30일에는 첫번째 에피소드 ‘더벤티에서 피어나는 영혼의 꽃의 달콤한 세계’를 주제로 신메뉴 ‘영혼의 꽃 믹스베리’와 ‘영혼의 꽃 블루베리’를 출시한다.

또 영혼의 꽃 캐릭터 메탈 키링 3종도 함께 출시했다. 또 신메뉴 구입 후 스탬프를 적립한 앱 회원을 대상으로 내달 12일까지 LoL 인게임 재화와 더벤티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모의 아이스브레이킹' 화면./사진=롯데웰푸드


▲ 롯데웰푸드, 크래비티 정모와 함께한 유튜브 콘텐츠 공개


롯데웰푸드는 아이돌 그룹 크래비티(CRAVITY)의 멤버 정모와 함께 한 유튜브 '맛깔스튜디오' 오리지널 콘텐츠 ‘정모의 아이스브레이킹’를 공개했다.

아이스브레이킹은 정모가 체육 동아리에 찾아가 운동하며 아이스크림으로 소통하는 콘텐츠다. 오는 31일에는 ‘설레임 쿨리쉬 바닐라’를 즐길 수 있는 크로스핏 체험기가 그려진다.

롯데웰푸드는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영상 속 히든 링크를 통해 설레임 쿨리쉬 바닐라를 특별 할인가로 제공한다. 또 댓글 이벤트로 ‘2025 설레임런’ 참가 티켓을 제공한다.


'포케올데이'와 협업한 신메뉴./사진=오뚜기


▲ 오뚜기X포케올데이, 신메뉴 선봬


오뚜기는 포케 브랜드 ‘포케올데이’와 ‘타바스코® 고추장 핫소스’를 활용한 여름 한정 신메뉴 ‘스파이시 육회 참기름 메밀면 샐러드’와 ‘스파이시 골뱅이 참기름 메밀면 샐러드’를 선보인다.

타바스코 고추장 핫소스는 오뚜기와 미국 맥킬레니사가 협업해 전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서 단독 출시한 제품이다.

이번 신메뉴는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포케올데이 매장에서 판매한다. 또 매장 내 QR코드를 통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 중 총 100명을 추첨해 신메뉴 상품권을 증정한다.



▲ bhc "나의 최애는?"

'복날덕질대전 : 최애를 복복복' 프로모션./이미지=다이닝브랜즈그룹


bhc치킨이 복날을 맞아 참여형 콘텐츠 플랫폼 ‘방구석연구소’와 함께 내달 13일까지 팬덤 게임 이벤트 ‘복날덕질대전 : 최애를 복복복’을 연다.

게임은 bhc 앱과 SNS, 방구석연구소 채널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름 또는 닉네임, 응원하는 아이돌 또는 팀을 입력하면 게임이 시작된다. 터치 수는 덕질 점수로 환산된다. 응모 페이지에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경품 추첨 대상자로 등록된다. 총 9만여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라스무스 뭉크(Rasmus Munk) 셰프./사진=샘표


▲ 라스무스 뭉크,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 찾아


세계적인 셰프 ‘라스무스 뭉크(Rasmus Munk)’가 지난 28일 샘표의 연구소인 ‘우리발효연구중심’을 방문했다.

라스무스는 덴마크 레스토랑 ‘알케미스트(Alchemist)’의 총괄 셰프이자 식품 연구소 ‘스포라(Spora)’의 창립자다. 그가 이끄는 알케미스트는 세계 50베스트 레스토랑 5위와 미슐랭 2스타에 선정되기도 했다.

라스무스는 한국의 전통 발효 기술에 집중했다. 그는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식품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며 미슐랭 1스타를 받은 ‘키(Ki)’ 레스토랑의 김기용 셰프도 함께 했다.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에서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대리점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남양유업


▲ 남양유업, 전국 대리점과 상생방안 논의


남양유업은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전국 대리점과 상생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정례 회의를 열었다.

남양유업은 2013년 유업계 최초로 상생회의를 도입했다. 이날 회의엔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과 채원일 남양유업 전국대리점협의회장 등 전국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해 현장 개선안과 제품 경쟁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대리점 운영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요청에 대해서도 본사와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남양유업은 2013년부터 운영 중인 ‘패밀리 장학금’을 통해 지금까지 총 1182명의 대리점주 자녀에게 총 15억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대리점 자금 운용을 지원하는 저금리 신용 대출 프로그램과 장기근속 포상, 경조사와 출산용품 지원, 영업 지원 프로그램 등도 운영 중이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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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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