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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단지 모습. /사진: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중견 주택업체 7개 회사가 올해 8월 전국에서 4048가구를 분양한다.
지난달 31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8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7개사가 내달 전국 6개 사업장에서 4048가구를 공급한다. 이는 이달(5993가구) 대비 약 32.45% 축소한 물량이다. 전년 동기(3889가구)와 비교하면 약 4% 늘어난 규모다.
8월 공급물량을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서 2558가구가 공급된다. 서울 349가구, 경기 2209가구 등이다. 지방에서는 강원이 927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전북(507가구), 경북(56가구) 순으로 분양이 계획됐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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