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쿠팡 식품기획전./이미=쿠팡 |
▲ 쿠팡, 먹거리 최대 50% 할인
쿠팡은 내달 3일까지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이는 식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선 식품 8000여개를 할인 특가에 선보인다. 코너별로 △여름방학 핫 세일 △최근 구매 많은 상품 △별점 4점 이상 △1만원 이하 등은 운영해 행사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다.
![]() |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본사 사옥 모습./사진=현대백화점 |
▲ 현대백화점, 업계 최초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A등급
현대백화점이 글로벌 ESG 평가 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가 주관하는 ‘2024 SEA 평가(공급망 참여 평가)’에서 업계 최초로 최고 등급(A)을 받았다.
CDP는 2003년 영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비영리 단체다. SEA 평가는 공급망 측면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등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있는지 측정하는 지표다.
이번 평가에는 전 세계 약 2만3000개의 기업이 참여했다. 이 중 1395개 기업이 ‘A-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기업은 64곳이 포함됐으며, 유통 기업 중에는 현대백화점이 유일하다.
![]() |
'소비뇽레몬블랑하이볼' 제품./사진=GS리테일 |
▲ GS25 '안성재 하이볼', 30만개 팔려
GS25가 지난 17일 선보인 소비뇽레몬블랑하이볼이 약 2주 만에 30만개 넘게 판매되며 짐빔 하이볼을 제치고 하이볼 카테고리 1위에 올랐다.
소비뇽레몬블랑하이볼은 안성재 셰프가 맛있다고 말하며 유명해졌다. 이후 안 셰프는 공식 모델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구매 고객층을 보면 20∼30대 비중이 70%로 가장 많았다. 여성이 64%로 남성보다 많았다.
![]() |
'더엣지' 2025년 가을 시즌 임지연 화보./사진=CJ온스타일 |
▲ CJ온스타일, 자체 브랜드 '더엣지' 성장세
CJ온스타일의 자체 여성 패션 브랜드 더엣지(THE AtG)가 29CM와 W컨셉 등 패션 버티컬 플랫폼에서 연평균 230% 이상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CJ온스타일은 더엣지를 PB를 넘어 독립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다. 최근 배우 임지연을 모델로 발탁하고 올 가을 시즌부터 다양한 스타일 콘텐츠와 숏폼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 |
'피크민' 협업 상품./사진=BGF리테일 |
▲ CU, 업계 최초 닌텐도와 '피크민' 협업
CU가 업계 최초로 닌텐도와 제휴를 맺고 게임 캐릭터 피크민(PIKMIN)과 협업한다.
우선 CU 매장을 방문하는 피크민 블룸 게임 유저는 스페셜 스폿을 발견할 수 있다. 앱을 켜고 매장을 방문해 ‘피크민 4 우주선 데코 피크민’ 모종을 획득할 수 있다. 각 매장마다 2주에 한 번씩 새로운 피크민 모종도 얻을 수 있다.
피크민 협업 상품도 출시한다. ‘피크민 요거트 마카롱’과 ‘커스터드 도넛’, ‘꽃모양 스낵’, ‘호루라기 캔디’, ‘사과에이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CU는 협업 상품 구매 고객들을 위해 경품 이벤트도 준비했다. 8월에는 결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 |
'배틀그라운드 2025 통합 클랜 최강자전'./사진=커넥트웨이브 |
▲ 다나와, 배틀그라운도 최강자전 후원
다나와가 ‘배틀그라운드 2025 통합 클랜 최강자전’을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와 스팀 배틀그라운드 두 플랫폼을 아우르는 통합 클랜 대항전이다. 총 16개 팀이 8월 23일 ‘펍지(PUBG)성수’ 오프라인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총 상금은 1500만원이다.
다나와는 대회 기간에 맞춰 8월 24일까지 온라인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 |
경기 스타필드 마켓 동탄점의 시그니처 특화존 '북 그라운드'가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사진=이마트 |
▲ 이마트 동탄점, 스타필드 마켓으로 새단장
경기 이마트 동탄점이 31일 18년 만에 새단장을 마치고 스타필드 마켓 3호점으로 새로 열었다.
이번 동탄점은 30~40대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고객 특성을 분석해 꾸몄다. 분산됐던 이마트 매장을 1개층으로 압축하고, 2~3층에 스타필드 마켓의 시그니처 특화존 ‘북 그라운드’과 ‘키즈 그라운드’ 등을 배치했다. 다이소와 인기 식음료(F&B)도 만날 수 있다.
오진주 기자 ohpearl@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