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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사직아시아드’, 일반분양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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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8-01 12:14:52   폰트크기 변경      


현대건설은 부산 동래구 사직2동 일원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사직아시아드’의 조합원 계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총 10개 동, 전용면적 50~121㎡, 총 1,068세대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30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사직초, 온천중, 사직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는 학원가도 밀집해 있다. 사직역과 아시아드대로, 충렬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망과 지하철이 인접해 있어  부산 주요 권역은 물론 인접한 외곽지역까지 이동이 수월하다. 홈플러스와 역전상권, 사직야구장, 세미산 등 대형 편의시설과 여가시설이 가까이 있다.

단지 내에는 스카이 라운지, 게스트 하우스, 스크린야구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의 대부분이 판상형 구조의 4Bay 맞통풍 설계로 구성되고, 드레스룸, 알파룸(일부 타입), 대형 펜트리 등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또한 현대건설만의 독자적인 층간소음 기술인 ‘H 사일런트 홈’이 부산에서 최초 적용된다.

여기에 조경률 약 31%로 쾌적한 환경과, 지상에는 차량을 배제한 공원형 단지로 조성돼 안전한 보행환경도 확보된다.

분양 관계자는 “사직아시아드는 풍부한 인프라, 차별화된 상품성,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고루 갖췄다”이라며 “조합원 계약 성료 이후 일반분양을 앞두고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사직아시아드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일원에 마련될 계획이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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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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