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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이 시공을 맡은 이천서희스타힐스SKY는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 일원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5층~ 49층, 총 6개동, 936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이천일대는 전통적으로 농업과 물류, 제조업의 중심지로 자리해왔지만, 최근에는 반도체 산업의 심장으로 거듭나며 눈에 띄는 발전을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첨단 산업벨트가 조성되고 있다. 또한 GTX 노선 확장 및 교통망 개선 논의가 이어지면서, 향후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천서희스타힐스SKY’는 전용 84㎡ 기준 주담대 규제 범위 내에서 대출 활용이 가능하며, 계약금 및 중도금 조건 또한 실수요자를 배려한 조건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서희건설이 시공을 맡았고, 상품성과 커뮤니티 구성으로 주거 만족도를 높힐 예정이다. 피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주민카페,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 시설들이 단지 내에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조망 확보, 높은 천장고 등의 설계 요소들이 반영됐다.
‘이천서희스타힐스SKY’는 현재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방문객 중심으로 계약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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