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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153에너지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코리아빌드 위크 건물유지관리산업전’에 참가해 자사의 대표 제품인 전기차 화재 대응용 질식소화포 등을 포함해 친환경 화재 진압 솔루션을 선보였다. /사진: 153에너지솔루션 제공 |
주식회사 153에너지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코리아빌드 위크 건물유지관리산업전’에 참가하여 자사의 대표 제품인 전기차 화재 대응용 질식소화포를 비롯한 주수관창 등 다양한 친환경 화재 진압 솔루션을 선보였다.
153에너지는 급변하는 재난 환경에 대응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차 및 주차장 화재에 특화된 질식소화포를 중심으로 관람객과 산업 관계자 및 공동주택 관계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산업전에서는 제품 시연과 더불어 실제 납품 사례, 성능 시험자료 등도 함께 전시해 제품의 신뢰성과 실효성을 강조했다.
153에너지 관계자는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관련 화재 대응 기술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153에너지는 B2B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건축·설비·안전 분야의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협업 기회를 모색하며 향후 국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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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오재일 153에너지솔루션 대표,전금희 153에너지대표, 김선우 (주)킹메이커고문. /사진: 153에너지솔루션 제공 |
김건완 기자 jeonn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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