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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부동산R114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8월 첫째주 들어 전국 8개 단지에서 총 5383가구가 공급된다.
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일반분양 3683가구를 포함해 5383가구가 청약에 들어간다. 서울시 동대문구와 경기 남양주시, 충북 청주시 등에 위치한 8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지난주 물량인 2006가구(일반분양 1956가구)보다 3377곳 늘어났다.
주목할 만한 단지로는 서울시 동대문구에서 총 2개 동을 합쳐 82가구가 일반분양되는 ‘제기동역아이파크’가 있다.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역세권 아파트로, ‘27년까지 동북선 제기동역 환승 노선이 추가될 예정이다.
부동산R114는 이외에도 주요 분양단지로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왕숙A1(공공분양)ㆍA2(신혼희망타운)’, 충북 청주시 ‘청주센텀푸르지오자이’ 등을 꼽았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구리시의 ‘구리갈매역세권A1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등 2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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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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