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OL모임통장 여행지원금 이벤트 실시
신한은행은 8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SOL모임통장을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지원금을 제공하는 ‘2만원 혜택 받고 출발! 둘만 있어도 여행지원금 천만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됐다. SOL모임통장을 신규 개설하고 잔액 2만원 이상을 이벤트 종료일까지 유지한 모임장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여행지원금 1000만원을 제공한다.
◆케이뱅크, 엽기떡볶이와 스탬프 모으기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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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케이뱅크 제공. |
케이뱅크는 무더운 여름을 맞이해 동대문엽기떡볶이와 손잡고 스탬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 31일까지 케이뱅크 앱에서 스탬프를 많이 모을수록 동대문엽기떡볶이에서 사용가능한 쿠폰을 상품으로 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링크를 지인에게 공유하고 지인이 내 링크를 눌러 프로모션 페이지를 방문하면 스탬프 1개가 생긴다. 이렇게 생기는 스탬프는 개수는 무제한이다.
◆BNK경남은행, 오는 10일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에 따른 금융서비스 ‘일시 중단’ 예정
BNK경남은행은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에 따라 오는 10일 0시부터 9시까지 금융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5일 밝혔다.
업그레이드 작업 시간 동안 △인터넷뱅킹ㆍ모바일뱅킹ㆍ텔레뱅킹ㆍATM(자동화기기) △다른 금융기관의 모바일뱅킹ㆍATM 등에서 BNK경남은행으로 송금 △그 외 BNK경남은행 계좌를 이용한 금융거래 등은 중단된다.
◆삼성화재, 7월 해외여행보험 가입자수 38% 증가
삼성화재가 7월 한 달간 해외여행보험 원수보험료가 전월 대비 37.1% 증가하고, 가입자 수도 37.6% 늘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2030세대 가입자 비중이 52.6%로 높아졌으며, 네이버·토스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접근성과 ‘해외여행보험 선물하기’ 등 차별화된 서비스가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 번 가입으로 연간 보장이 가능한 ‘365 연간 해외여행보험’도 주목받고 있다. 출시 한 달 만에 40대 가입 비중이 34.8%로 가장 높았으며, 여행 수요 회복과 고객 경험 중심 서비스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고객 출산 축하 프로그램 ’With U Baby’ 캠페인 실시
메트라이프생명은 출산한 고객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하는 ‘With U Baby(위드 유 베이비)’ 캠페인을 8월부터 본격 확대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With U Baby 캠페인은 올해 2월부터 전속 영업채널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이 총 6회 진행되는 동안 모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메트라이프생명은 8월부터 5개월간 캠페인을 확대 운영한다.
◆미래에셋생명 ‘헤리티지 변액정기보험 무배당’ 출시
미래에셋생명은 변액정기보험 신상품 ‘헤리티지 변액정기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체증형 보장 구조를 적용해 물가 상승으로 인한 보장 가치 하락을 보완하는 것이 특징이며 투자 성과에 따라 보험금이 변동되는 구조로 금리확정형 정기보험 대비 더 높은 보장금액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5년 이상 계약을 유지한 고객에게는 장기납입보너스를 제공하여 장기 유지 고객에 대한 혜택을 강화했다.
◆KB손해보험, 저출생 극복 지원 확대
KB손해보험이 출산·육아 지원을 크게 강화하며 저출생 문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회사는 임직원 출산 시 자녀 순위별로 최대 2000만 원의 축하금을 지급하고, 난임치료비 실비 지원도 연간 1000만 원 한도로 제공한다. 배우자 출산휴가와 출산휴가는 각각 20일, 120일로 늘렸으며,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직원에겐 ‘초등자녀 돌봄 휴가’도 신설하는 등 제도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새마을금고보험,‘무배당 MG 국내여행공제, 무배당 MG 해외여행공제’출시
새마을금고보험이‘무배당 MG 국내여행공제, 무배당 MG 해외여행공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국내여행공제에는 제주 출발 항공기 결항손해, 해외여행공제에는 여권분실 재발급, 항공기·수화물 지연비용, 식중독, 특정전염병 등 새로운 담보가 추가됐다.
◆iM라이프, GA 대표 초청 ‘힐링 프로그램’ 개최
iM라이프는 법인보험대리점(GA)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주요 GA 대표 대상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힐링 프로그램은 대학교수·연구소 소장·영화평론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해 △비즈니스 전략 △지식경제 인사이트 △리더십 등 폭넓은 주제를 다뤘으며, 하반기에는 △명상 △시음 △시향 등 체험형 콘텐츠를 더해 감성적 만족까지 고려한 차별화된 구성으로 갖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대카드, 8월에 함께 떠나는 도심 속 문화여행
현대카드는 8월을 맞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9 ‘톰 삭스 전’이 9월 7일까지 열린다. 미국 아티스트 톰 삭스의 ‘스페이스 프로그램’ 시리즈 등 약 200여 점이 전시되며, 전문 도슨트와 함께 현대미술을 체험할 수 있는 90분 간의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쿠킹 라이브러리의 ‘그린하우스’ 리뉴얼로 허브를 주제로 한 유러피안 다이닝 메뉴를 선보이고, 언더스테이지에서는 연극 ‘펑크락’,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 공연, 밴드 서머 솔트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하나카드, 일본 여행 시 트래블로그 카드의 10가지 장점
하나카드는 5일 여름 일본 여행 성수기를 맞아 ‘트래블로그’와 ‘트래블GO’ 체크카드의 10가지 장점을 소개했다.
주요 혜택으로는 발급 즉시 적용되는 무료 환전(환율 우대 100%), 해외 이용·ATM 인출 수수료 면제, 브랜드별 가맹점·ATM 호환성, 결제 한도 확대, 분실 대비, 다양한 프로모션, 하나머니 앱 통합 관리, 일본 특화 이벤트(돈키호테 적립, 세븐일레븐 할인 등), 그리고 24시간 중단 없는 사용이 있다. 특히 일본에서 Mastercard는 세븐뱅크 ATM, Visa는 이온 ATM에서 기기 수수료가 면제되며, 현금 중심 여행에 유용하다.
◆KB국민카드, KB Pay 가입 고객 1500만명… 월간 활성이용자 수 1000만명 돌파
KB국민카드의 종합금융플랫폼 KB Pay가 지난 7월 25일 가입 고객 1500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KB Pay는 원 플랫폼(One Platform) 전략과 지속적인 서비스·콘텐츠 개선에 힘입어 2023년 말 1124만 명, 2024년 말 1371만 명에서 올해 7월 말 1511만 명까지 가입자를 늘리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KB Pay의 월간 활성이용자 수(MAU)와 일간 활성이용자 수(DAU) 역시 꾸준히 증가했다. 올해 7월 기준 MAU는 1006만 명으로 2023년 말보다 약 37% 늘었고, DAU는 204만 명으로 같은 기간 약 19% 성장했다.
◆카카오페이, 2025년 2분기 영업이익 93억원…견조한 수익 기조로 비즈니스 확장
카카오페이가 2025년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거래액(TPV)은 45조원, 연결 매출은 238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연결 영업이익은 9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던 직전 분기보다 111.5% 증가하는 등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분기 유저당 거래 건수(ATPU)는 전년 동기 대비 37% 성장한 69건을 기록했고, 유저당 매출(ARPU)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해 처음으로 1만원대를 넘겨 1만75원을 기록했다.
◆신용보증기금, ‘채무자 재기지원 강화 특별 캠페인’ 실시
신용보증기금이 오는 11월 28일까지 약 4개월간 ‘채무자 재기지원 강화 특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 회복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취약 채무자의 위기극복과 조속한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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