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금아종합건설(대표 이상기)이 경기 파주 ‘(가칭)운정4고 신축공사’를 맡게 될 전망이다.
5일 서울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금아종합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4.39%인 127억7155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 사업은 경기 파주시 목동동 일대 신규 고등학교를 신축하는 것으로, 착공 후 480일 간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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