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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레이더] 신한은행/토스뱅크/DB손해보험/SGI서울보증/신한카드/하나카드/현대카드/새마을금고/생명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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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8-06 09:49:06   폰트크기 변경      

◆신한은행,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2025’ 공식 후원


신한은행은 국립수목원, 세계자연기금(WWF)과 함께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2025 with 신한은행’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바이오블리츠(BioBlitz)’는 생물 전문가와 일반인이 함께 특정 지역의 다양한 생물종을 찾아 기록하는 탐사 활동으로, 국내에서는 국립수목원이 2010년 처음 도입해 개최하고 있다. 그동안 수천 종의 생물이 발견되며 국내 최고 권위의 생물다양성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토스뱅크, 14세 이상 입출금에서 외화·모임통장까지 직접 개설 가능

토스뱅크는 여권을 통한 실명확인 방식을 도입해 만 14세 이상 미성년자에게도 기존 성인 고객과 동일한 금융서비스 이용 기회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확장으로 청소년 고객은 토스뱅크 통장을 시작으로 예적금, 외화통장, 모임통장, 체크카드 등 다양한 상품에 직접 가입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입출금 계좌나 예적금 등 제한적인 상품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변화로 청소년도 실질적인 금융 주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DB손해보험, 티쓰리큐와 AI 보상 자동화 업무협약(MOU)체결

DB손해보험은 지난 5일 티쓰리큐와 AI 기술을 활용한 보험 업무 혁신을 위해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기보험 보상청구의 자동화를 실현하기 위한 온톨로지 기반 AI 기술 공동 개발을 핵심으로 한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장기보상보험 청구 자동화 PoC(개념검증)의 성공적 수행 △성과기반의 공동 대외협력 등을 추진한다.


◆SGI서울보증, 사잇돌 대출에 Npay 스코어 적용

SGI서울보증은 이달 7일부터 사잇돌 대출 심사에 비금융정보인 'Npay 스코어(네이버페이 스코어)'를 활용해 신용평가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Npay 스코어는 NICE평가정보의 금융정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비금융정보를 머신러닝 및 빅데이터 처리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대안신용평가모형으로 대출 신청고객에게 유리한 목적으로만 활용된다.


◆신한카드, 배달 때마다 할인되는 필수템 ‘배민 신한카드 밥친구’ 출시


신한카드는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손잡고 ‘배민 신한카드 밥친구’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배달의민족 결제 시 5% 할인(월 최대 3만원), 국내외 가맹점 1% 할인(월 최대 1만원)이 제공된다. 출시 기념으로 내년 7월 31일 까지 신규 회원은 8만원 쿠폰을 받을 수 있고, 한시적으로 배민 이용금액의 추가 5% 더블 할인(월 3만 원 한도)도 제공된다. 여기에 배민클럽 구독료 1,990원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마련됐다.

◆하나카드 트래블로그, 하나은행 연결하면 24시간 365일 환전·결제·인출 가능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에 하나은행 계좌를 연결하면 24시간 365일 은행 점검시간에도 중단 없이 이용 할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트래블로그는 해외여행 전용 카드로, 58종 통화를 무료 환전하고 해외에서도 수수료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금융권 최초로 ‘이중환전 안심케어’ 기능을 도입해, 현지통화와 결제통화가 다를 때 승인 거절을 설정할 수 있어 이중환전 수수료 걱정도 덜었다.

◆현대카드, 애플페이(Apple Pay) 티머니 출시 기념 이벤트

현대카드가 Apple Pay 티머니를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캐시백 제공 및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대표 상품인 현대카드M, MM 회원은 오는 9월 30일까지 대중교통 결제 금액에서 최대 20만 원 한도 내 100%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서 신청해야 참여 가능하다. 또한 PLCC카드 회원이 Apple Pay 티머니에 3만원 이상 최초 충전하고 자동충전을 설정하면 카드별로 3만원 캐시백, 주유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지급된다.


◆새마을금고,‘아기뱀적금’ 출시 4개월 만 가입자 2만3000명 돌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이하 아기뱀적금)”이 지난 4월 출시한지 약 4개월 만에 2만3000계좌가 판매됐다고 6일 밝혔다.

‘아기뱀적금’은 지난 2024년 새마을금고가 저출생 극복 지원 사회공헌 금융 상품 시리즈의 일환으로 출시한 “MG희망나눔 용용적금”의 후속작이다. 올해 뱀띠 해를 맞아 출시한 ‘아기뱀적금’은 1년 만기 정기적금으로 가입자 5만명 한정 최대 연 12%의 금리를 제공한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혹서기 쪽방촌 거주 온열질환 취약계층 대상 1억원 상당 냉방용품 지원

6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혹서기 쪽방촌 거주 온열질환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서울 쪽방촌 주민에게 차렵이불 세트와 보양식 레토르트 식품 등으로 구성된 ‘폭염극복 키트’로 전달될 예정이며, 지난 6월 ‘남산 걷기&기부’ 행사 완주자 명의 5149만원의 후원금도 저소득가정 및 독거노인에 냉방용품과 전기요금 지원에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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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최장주 기자
cjj323@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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