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요탑건설(대표 장한규)이 경기 양주시 일대 ‘(가칭)회천4중 신축공사’ 수주에 성큼 다가섰다.
6일 서울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이날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요탑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4.36%인 170억4849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부산지방조달청이 집행한 부산 해운대구 일대 ‘장산초등학교 그린스마트스쿨 개축공사’는 예가 대비 84.39%인 161억8556만원을 적어낸 에스아이엘산업(대표 서성규)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인천지방조달청이 집행한 경기 의왕시 수요의 ‘백운로(청계2 지구외 도로) 확장공사(토목)’는 신림종합조경(대표 김진석)이 예가 대비 83.64%인 119억6727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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