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영진종합건설(대표 하태준)이 경기 평택시 일대 ‘(가칭)화양2고 신축공사’를 맡게 될 전망이다.
7일 인천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이날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영진종합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4.32%인 201억8459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대전지방조달청이 집행한 ‘(가칭)대전용산2초등학교 신축공사’는 예가 대비 82.55%인 134억3929만원을 적어낸 이도종합건설(대표 임병일)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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