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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현장 ‘최고 감리’ 뽑는다…우수건설기술인 제도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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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8-10 15:20:22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박흥순 기자]건설현장의 ‘최고 감리’를 선발하는 ‘우수 건설사업관리기술인’ 제도가 첫발을 뗀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8일 우수건설기술인 선정을 위한 면접심사 평가위원 후보자를 9월2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 진주시에 위치한 국토안전관리원 표지석. /사진:국토안전관리원 제공


우수 건설사업관리기술인 제도는 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이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건설현장 감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하반기 처음으로 시행하는 인증 제도다. 첫 선발 분야는 건축시설 분야다.

이번에 모집하는 평가위원은 신청자의 직무전문지식과 전문소양 등을 평가하는 면접심사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건축시설 직무분야 전문가와 공공부문 인사·조직 관련 전문가다. 평가위원으로 선정되면 2년간 위원풀에 등재돼 활동하게 된다.

지원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국토안전관리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흥순 기자 so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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