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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5 꿈나무 초대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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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8-11 10:46:52   폰트크기 변경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인덕원퍼스비엘현장을 견학하고 있다. 사진 /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여름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2025 대우건설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임직원 자녀들 중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건설업의 특성 상 가족과 휴가를 같이 보내기 어려운 국내외 현장 임직원의 자녀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했다.

올해는 총 80명의 임직원 자녀가 참석해 을지로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 견학과 함께 인덕원 퍼스비엘 현장과써밋갤러리 방문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매년 행사를 진행할 때마다 임직원과꿈나무 모두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어 부모님과 아이들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건설업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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