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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2구역 재건축, 현대건설 단독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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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8-11 16:28:06   폰트크기 변경      
2차 입찰도 유찰 가능성…다음달 27일 총회 예정

압구정2구역  아파트 전경.   /사진:현대건설 제공

[대한경제=황윤태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유찰됐다.

1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압구정2구역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압구정2구역 재건축 조합은 12일 재공고를 시행할 예정이다.  

2차 현설에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면 자동 유찰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공사 선정총회는 다음달 27일로 예정돼 있다.

압구정2구역 재건축은 1982년 준공된 신현대(9ㆍ11ㆍ12차) 1924가구를 지상 최고 65층 2571가구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3.3㎡당 공사비는 1150만원으로, 총 2조7488억원 규모다.

황윤태 기자 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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