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국토안전관리원, 경남 결식아동에게 밀키트 지원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5-08-12 15:54:16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박흥순 기자]국토안전관리원이 방학을 맞아 급식 공백으로 끼니를 거르기 쉬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선물했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방학 기간 급식 공백으로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경남 지역 결식아동 60명에게 고기류 등으로 구성된 밀키트 세트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조유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장과 박재홍 국토안전관리원 운영지원실 실장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토안전관리원 제공


관리원은 지난해에 이어 조손 가정, 한부모가정, 가족돌봄아동 등 경제적으로 취약하고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의 결식 예방을 위해 ‘국토리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방학도시락’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김일환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흥순 기자 soon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경제부
박흥순 기자
soonn@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