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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화, ‘지방어항(창리항) 건설공사’ 시공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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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8-13 17:00:02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최지희 기자]  건화(대표 박건수)가 충청남도 서산시 일원의 ‘지방어항(창리항) 건설공사’를 맡게 될 전망이다.

13일 충청남도에 따르면, 이날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건화가 예정가격대비 83.416%인 102억11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 공사는 호안공 180m와 선착장공 70m 등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0개월이다.

대전시 유성구가 발주한 ‘유성온천문화체험관 건립공사(건축·토목)’는 더블유제이건설(대표 송상현)이 예정 대비 87.997%인 92억3904만원을 써내며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최지희 기자 jh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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