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우미희망재단, 국가유공자 후손에 장학금 전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5-08-18 10:36:13   폰트크기 변경      
후손 85명에게 1억5500만원 지급

우미희망재단이 지난 14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국가보훈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연 ‘2025 국가유공자 후손 장학금 수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미건설 제공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우미희망재단은 ‘2025 국가유공자 후손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300만원, 중ㆍ고등학생 100만원 등 85명에게 1억5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미희망재단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취지로 2008년부터 후손에 장학금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으로 지금까지 모두 1840명에게 약 2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춘석 우미희망재단 사무국장은 “우미희망재단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뜻을 기억하며, 다음 세대가 더욱 따뜻한 나라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기억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로 보답할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 후손의 꿈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무 기자 jmle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부동산부
이종무 기자
jmlee@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