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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박한상)와 대구광역시회(회장 이승현)는 1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현장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안전관리 특별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건설현장의 잇단 산재 사망사고에 따른 건설안전 규제 및 처벌 강화와 관련해 적절한 대응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태홍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기술관리연구실장이 중대재해 관련 정부정책 동향에 대해 설명했으며, 박옥남 선문대 부교수가 산업안전보건법상 건설현장 안전 조치사항과 주요 사고원인 및 예방조치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후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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