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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의 도시형생활주택 ‘엘루크 방배서리풀’이 최근 전 세대 분양을 마쳤다. 이 단지는 2024년 1월 준공 이후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으며, 대부분의 미계약 세대가 이번에 소진됐다.
‘엘루크 방배서리풀’은 도시형생활주택 특성상 아파트보다 인지도가 낮고, 소형 주택이라는 이미지가 강해 실수요자의 선택을 받기 어려운 상품으로 꼽힌다. 그러나 분양을 맡은 업무대행사 ㈜에이엠은 수분양자의 재정 상황과 주거 선호를 면밀히 분석해 1:1 맞춤 상담과 현장 전략을 펼쳤고, 이를 통해 전량 판매에 성공했다.
㈜에이엠 관계자는 “준공 후 판매와 시장 규제, 상품 인식 등 복합적인 난관 속에서도 현장에서 해법을 찾고 실행으로 옮긴 것이 완판의 비결”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자와 수요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에이엠은 더샵반포리버파크, 남산 푸르지오 발라드, 엘루크 서초 등 다수의 하이엔드 주거 상품을 100% 분양 완료한 경험을 갖춘 부동산 마케팅 전문기업이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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