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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심장병 환자 위하여 5천만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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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8-19 11:09:39   폰트크기 변경      
한국심장재단, 11년 나눔 공로로 ‘하트오브아너’ 헌정



한국심장재단(이사장 박영환)은 8월 18일(월) SGI서울보증의 후원금 전달식 및 ‘하트오브아너(Heart of Honor)’ 인증식을 재단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SGI서울보증 이상규 경영기획본부장(상무), 안병준 부장, 박선영 차장을 비롯해 한국심장재단 박영환 이사장, 윤종태 사무총장, 서태봉 사업팀장이 참석했다.

SGI서울보증은 이날 심장병 환자 수술비 지원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는 2015년부터 이어져 온 장기적인 나눔의 일환으로, 지난 11년간 누적 기부액은 6억 7,500만 원에 달한다. 이를 통해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160명의 소아·청소년 환자가 수술을 받고 새 생명을 되찾았다.

‘하트오브아너’는 한국심장재단이 누적 1억 원 이상 기부한 개인·법인에게 수여하는 명예 인증으로, 이웃의 생명을 살린 고귀한 나눔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고액후원자 명예의 전당’이다.

이상규 상무는 “지난 11년간 이어온 후원으로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SGI서울보증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생명을 살리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영환 이사장은 “SGI서울보증은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160명의 환아와 가족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며 “그 고귀한 나눔의 정신을 깊이 새기고, 재단도 더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국내 최대 종합보증 기관인 SGI서울보증은 2021년 런칭한 상생경영 브랜드 ‘SGI ON’을 바탕으로 미래세대 성장, 함께하는 나눔, 동반성장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폭넓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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