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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회장 이승현)는 최근 회원사 소속 현장 10여곳을 돌며 무더위에 고생하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아이스커피와 시원한 음료, 아이스크림 등 간식을 전달했다.
건협 대구시회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무더위와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을 꼭 지켜줄 것과 회원사 현장 무재해 달성 및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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