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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 나스닥 지수 조정과 달러 강세로 위험선호 심리가 위축되며 원·달러 환율이 1400원에 근접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7.5원 오른 1398.4원을 기록했다.
간밤 미국 나스닥종합지수가 ‘인공지능(AI) 산업 거품론’ 우려로 1.46% 하락한 영향으로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되며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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